[헤럴드생생뉴스]엘리베이터 내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들어올려 매친 당찬 여고생 동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성추행범을 백드립한 여고생’이라는 제하의 동영상이 올랐다.
엘리베이터 입구 모서리에 서 있는 한 여고생을 남성이 엉덩이를 만지고 내리자 여고생은 당황함도 없이 그 남성을 잡고 다시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어들여 레슬링에서나 볼 듯한 장면 처럼 들어올리 뒤로 매친 장면이 담겨 있다.
약 10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이었지만 여학생이 성추행범을 제압한 모습이 너무나 시원스런 장면이어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다.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 돼” “설정해서 한 가짜같다” “여자가 아니라 혹시 남자아냐?” 등 놀라움과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많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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