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의 소매 판매가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5% 감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당초 시장의 전망치인 0.2% 증가를 뒤엎는 결과이다. 또 지난 5월 0.2% 감소보다도 감소 추세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2008년말 이후 처음으로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다. 자동차와 전자기기,건축자재 등 모든 부문에서 수요가 급감해 경제회복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