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제너럴모터스(GM)의 브랜드 쉐보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리버풀 FC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공식 자동차 파트너가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파트너십은 프리미어 리그 2015~2016 시즌까지 이어지며, 리버풀FC의 홈구장 안필드에 쉐보레 브랜드를 노출하고, 각종 유인물이나 웹사이트 등에 쉐보레 콘텐츠와 브랜드를 보여주게 된다.
크리스 페리 쉐보레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는 “전 세계 리버풀FC의 팬은 뜨거운 사랑으로 유명하다. 이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쉐보레는 지난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도 향후 5년간 공식 자동차 파트너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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