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타가 걸그룹 씨스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빅스타의 필독은 지난 7월 24일 공식 미투데이에 씨스타 멤버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스타와 씨스타는 각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효린은 빅스타의 데뷔음반 ‘빅스타트: 핫보이’ 를 들고 애정을 과시,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혼성 그룹 결성해도 되겠어요!”“서로 정말 친해 보인다!” “앞으로 멋진 우정 쌓아 가시길”“빅스타 매너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타는 데뷔곡‘핫 보이(HOT BOY)’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안정된 라이브로 대형신인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