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해병대에서 현빈’이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했다.
게시물에는 현빈과 한 사내가 함께하고 있다. 현빈은 내무반에서 입는 짧은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었다. 한여름이지만 현빈의 하얀 피부는 그대로였다.
현빈은 2011년 3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오는 12월 6일 제대한다. 제대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그동안 해병대 훈련에서 고된 훈련을 소화했을 테지만 현빈의 외모는 1년과 별반 다르지 않다.
누리꾼들은 “군대 가면 팍 늙는다는 남자들의 거짓말이 들통 났다” “어떻게 더 회춘한 것 같지?” “한여름 훈련도 받았을 텐데 피부가 나보다 좋은 듯” “4개월 뒤 제대해 바로 활동해도 될 외모” 등 놀라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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