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선)은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사무실 이전에 따라 중소기업 DMC타워 10층과 11층 1400평 규모의 공간을 확보했다. 연구기능 강화 차원에서 전문인력 확충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DMC타워는 부지 5541㎡, 건축연면적 6만1888㎡에 지상 20층 규모로 유망 중소ㆍ벤처기업 50여개 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한단계 더 도약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에 더욱 매진하기 위해 상암동 DMC타워로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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