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머리의 외국인 여학생이 하회탈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25일 미 국무부에서 선발한 청소년 49명이 숙명여대를 방문해 하회탈과 봉산탈춤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25 25일 미 국무부에서 선발한 청소년 49명이 숫명여대를 방문하여 하회탈과 봉산탈춤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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