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26일 국내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1.57포인트(0.09%) 오른 1770.88을 기록중이다.
IT 업종의 반등에 힘입어 0.5% 가량 오른채 출발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에 장중 반락하기도 하는 등 방향성없이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억원, 376억원 매도 우위며, 저가매수에 나선 개인들만 438억원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3% 이상 올랐으며, 전일 애플 실적 악화로 부진했던 IT업종도 0.71%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0.78% 오른 116만7000원에 거래중이며, 흑자전환에 성공한 SK하이닉스가 1.5% 가량 상승했다.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GS리테일은 코스피 종목으로는 유일하게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hug@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