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은 관계사인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에 533억원 규모의 담보제공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54.79%에 해당되며 담보제공기간은 2014년 7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담보제공은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 차입금의 채무자가 하나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돼 하나은행에 담보제공한 담보물건과 일부 신규자산을 신규 채무자(신한은행)로 변경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