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은 관계사인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에 533억원 규모의 담보제공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54.79%에 해당되며 담보제공기간은 2014년 7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담보제공은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 차입금의 채무자가 하나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돼 하나은행에 담보제공한 담보물건과 일부 신규자산을 신규 채무자(신한은행)로 변경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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