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이랜드그룹이 신임 재무최고책임자(CFO)에 김동건(50ㆍ사진) 전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이랜드그룹은 30일 재무최고책임자(CFO) 에 김동건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미국 하버드대 물리학과와 하버드 대학원 로스쿨을 졸업하고 뉴욕의 법무법인 레이떰 앤드 왓킨스(Latham & Watkins)와 도이치뱅크에서 근무했다.
국내에서는 서울자산운용(주) 본부장을 거쳐 2007년 유진자산운용에서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이랜드측은 “해외 사업 확장에 따라 그룹 재무와 자금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 부사장을 영입했다” 며 “국내와 중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pd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