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경제협의회(회장 한덕수 무역협회장)가 2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한국에 최초 부임한 주한미군 병사 40명을 대상으로 ‘미군장병 한국이해 프로그램(KITA/USO K-Experience Program)’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미경제협의회(회장 한덕수 무역협회장)가 2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한국에 최초 부임한 주한미군 병사 40명을 대상으로 ‘미군장병 한국이해 프로그램(KITA/USO K-Experience Program)’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