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독일 엥겔하트 사와 계약, 8월 1일부터 어린이용 진해거담제 ‘푸로스판시럽’을 국내에 독점 시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가래와 기침 감소에 처방되는 진해거담제의 강자 푸로스판은 지난 2000년 국내에 도입돼 25% 안팎의 시장점유율을 보였으나 2011년 말 공급이 중단됐다.
푸로스판은 1991년 독일에서 처음 시판된 뒤 세계 78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을 만큼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됐다. 하루 3번 복용하는 타 제품과 달리 2번 복용으로도 같은 효과가 기대돼 개원가에서도 이 제제를 선호하고 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