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불만 [헤럴드생생뉴스] 이말년이 티아라 사태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웹툰작가 이말년은 자신의 트위터에 “티아라 미친X들아 너네 때문에 올림픽 기사가 묻히잖아 X짱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트위터리언이 “XX아 너희들이 티아라 얘기 안 하면 올릭픽 안 묻혀”라고 욕설 담긴 리트윗을 하자 이말년은 “어따대고 욕질이야. 나 지금 빡쳐있다. 건들지마라”라며 격하게 받아쳤다.
이는 지난 주말부터 화제가 된 ‘티아라 화영 왕따설’과 ‘화영 계약해지’로 온라인상이 온통 티아라 이야기로 뒤덮이자 런던올림픽 소식이 묻히는 데 대한 표현이 과격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왕따설 논란의 중심에 선 화영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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