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타(BIGSTAR)가 데뷔 후 첫 팬 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빅스타는 지난 7월 29일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뮤직앤플러스에서 첫 번째 사인회를 개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데뷔곡 ‘핫보이(HOT BOY)’로 인기몰이 중인 빅스타는 최근 팬들의 사인회 요청이 쇄도, 바쁜 방송 일정속에서도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빅스타는 이날 무대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시종 해맑은 미소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이번 팬 사인회를 준비하게 됐다. 서울을 시작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빅스타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부산, 5일 의정부 등에서 팬 사인회와 미니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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