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원앤원스타즈는 소속 연기자 장준유가 TVN 새 일일드라마 ‘유리가면’(극본 최영인, 연출 신승우)에 캐스팅됐다고 8월 6일 밝혔다.
‘노란복수초’ 후속으로 방송될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나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이다.
장준유는 KBS2 ‘각시탈’ 메리 역으로 출연중이며 SBS ‘신사의품격’ 에서 짧은 출연이었지만 임태산(김수로 분)의 맞선녀로 나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유난 역을 맡은 장준유는 ‘유리가면’에서 운명에 맞서 엄청난 진실을 밝혀내는 강이경(서우 분)과 쌍둥이 동생 강서연(김윤서 분)의 친구이자 그들의 대립에 중요인물로 등장한다.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유리가면’은 오는 9월 3일 월요일 오전 9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목 오전 9시45분, 오후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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