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슈퍼스타K 3’의 신지수가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9일 “‘슈퍼스타K 3’에서 ‘톱 11’에 올랐던 신지수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톱 11’ 중 우승자인 그룹 울랄라세션은 직접 기획사를 차렸으며, 신지수도 이번 전속 계약으로 새 둥지를 찾게 됐다.
신지수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슈퍼스타K3 지역예선에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으며 TOP11에 진출한 바 있다.
한편, 엠넷 ‘슈퍼스타K4’는 8월1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