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6일 오전 11시 5분 예비전력이 300만kW미만으로 떨어져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전력경보 주의가 내려진 것은 지난해 9.15 정전 사태 이후 처음이다 주의는 예비전력 300만㎾ 미만 200만㎾ 이상인 상태가 10분 이상 지속하거나 순간적으로 250만㎾ 미만이 되면 발령된다.
한전은 전기사용량 급증으로 전력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조명등 50%소등, 냉방기 50% 가동 중지 등을 권고했다. 또, 공공기관은 조명등 50% 소등 및 냉방기 가동을 중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