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업체 컴투스(078340)는 2분기 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액이 22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68억원과 60억원이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85억원과 비교해 158%, 지난 분기의 112억원과 비교해서는 96% 성장했다. 영업이익률도 31%로 23%포인트 올랐다.
컴투스는 이에 따라 올해 매출 목표를 연초 546억원에서 36% 상향해 741억원으로 높여 잡았다.
컴투스는 실적개선에 대해 “‘타이니팜’, ‘더비데이즈’, ‘아쿠아스토리’ 등 소셜네크워크게임(SNG)의 인기가 이어지고 ‘컴투스프로야구2012’, ‘이노티아4’ 등 신규 게임이 새로 흥행작 대열에 합류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199억원으로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으며, 국내·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145억원(66%)·75억원(34%)이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