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이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지난 8월 5일 ‘유리가면’의 대본 리딩 현장은 주연배우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와 제작진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여주인공 서우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해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세 주인공이 모두 ‘유리가면’ 대본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거나 귀여운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느끼게 했다.
특히 주연 배우들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쾌활한 분위기와 찰떡 호흡연기를 과시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유리가면’은 ‘노란 복수초’ 후속으로 오는 9월 3일 방송된다. 살인자의 딸로 태어나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