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소빈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빈은 지난 8월 6일 발표한 신곡 ‘여름연가’의 재킷 이미지를 통해 과거에 비해 슬림해진 모습을 과시했다.
또 재킷 속 박소빈은 이번 신곡 ‘여름연가’에 어울리는 시원한 메이크업과 쇄골 노출을 노출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난 해 데뷔 무대와 비교했을 때 8Kg의 감량이 있었다. 시술 또는 수술의 힘을 빌린 적은 전혀 없다”며 “굳이 비결을 꼽자면 꾸준히 행한 핫요가와 메이크업의 변화가 요인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알렌에스라는 여성 듀오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던 박소빈은 그동안 ‘필름이 끊겼어’, ‘사랑 그까짓 거’, ‘이별맛’ 등의 곡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 바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