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공천헌금 의혹’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은 중간 전달자로 지목된 조기문(48)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에 대해 9일 오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조 씨는 지난 3월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의 전 비서 정동근 씨를 통해 3억 원을 건네받아 현기환 전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돈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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