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글로벌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의 주가가 매일매일 최고가 경신 행진 중이다.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9월 들어 첫 거래일인 3일에도 1년 전인 지난해 9월 2일 종가(2만5550원)에 비해 311% 이상의 상승률을, 지난 120일간 101% 상승률을 나타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전장 한때 8만원 선을 돌파, 8만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던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오후장 들어서는 상승 폭이 조금 줄긴 했지만 상승세를 유지, 전거래일 대비 400원(0.51%) 오른 7만9500원에 장을 마치며 연일 이어지고 있는 최고가 경신 흐름을 멈추지 않았다. 거래량은 15만7742주였다.
이 같은 최고가 경신을 돕는 동력으로는 경기 침체에 중저가 화장품 매출이 강세를 보인다는 점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 모멘텀이 부각된 것이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