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숲 속에 난 좁은 아스팔트 길에 차선을 어지럽게 페인트칠해놓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트위트 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지면서 트위트리안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상에는 좁은 아스팔트 길 위에 흰색 페인트로 어지럽게 여러겹의 차선을 낙서하듯 그려놓았다. 운전자가 무척 혼란스러운 상태로 그려져 있다.
이를 접한 트위트리안들은 잇따라 리트윗하면서 “이 길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내맘대로 가도 되는건가요?ㅋㅋㅋ” “이 길은 평소 도로 교통법에 불만이 아주 많은 이가 자신의 집 진입로에 낸 ‘자유의 길’이 아닐까요?”
suntopi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