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살았고, 고종 역시 1863년 열두 살의 나이로 임금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살았던 운현궁에서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4~30일 서울 운니동 운현궁에서 ‘운현궁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흥선대원군의 아들 명복(고종황제·사진), 손자(의친왕)와 증손자인 이우 등 운현궁에서 살았거나 관련이 있는 조선시대 황실 가족들의 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황혜진 기자> /hhj638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