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3일 오후 파주 NFC(Paju National Football Center)에서 축구국가대표팀이 ‘G11’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일모직 갤럭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대표 선수단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슈트를 협찬한다. 월드컵 대표팀은 4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예선 경기를 위해 출국하면서 전 선수단이 ‘G11’ 슈트를 착용할 예정이다. pdm@heraldcorp.com [사진=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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