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걸그룹 시크릿을 극찬했다.
김수로는 지난 9월 4일 수원 공군기지에서 열린 MBC ‘일밤 승부의 신’ 시크릿 VS 카라 맞대결 녹화에 시크릿 팀의 대장으로 참여했다.
녹화 직후 시크릿 전효성은 김수로의 트위터에 “오빠, 효성이에요. 너무 수고 하셨어요! 좋은 팀장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애교 섞인 인사 멘션을 남겼다.
이에 김수로는 ”효성아, 오늘 너의 진정성을 봤다! 결과가 어떻든 넌 정말 최고였어“라고 답했다. 다른 일정상 참여하지 못했던 한선화를 제외한 징거와 송지은도 연이어 선배에 대한 인사 멘션을 남겨 ‘예의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김수로는 “우리의 자산이자 국력들! 너무나 착하고 겸손하지만 승부를 가를 땐 너무도 멋지게 승부를 가리는 멋진 친구들. 그들이 계속 우리나라를 빛내주길 바라며 잠자리에 든다. 오늘 너무 수고 많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포이즌’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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