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NH농협은행 5일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대출 상한금리를 14%에서 13%로, 연체 상한금리를 17%에서 15%로, 새희망홀씨대출 최고금리를 13.9%에서 11.9%로 각각 인하한다고 밝혔다.
신용평가와 지급보증서 발급, 채무인수, 기성고 확인, 제증명 발급, 담보변경 등 대출수수료 6종도 폐지한다.
농협은행은 또 만기 전 연체 우려가 있거나 단기 연체에 진입한 고객에게 기존대출을 최장 20년까지 전환해 원리금 상환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이자를 성실하게 낸채무자에게 금리를 경감해 주는 프리워크아웃도 이달 시행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