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0대 후반의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알몸 상태로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주택에서 A(78.여)씨가 옷이 모두 벗겨져 숨진 채 발견돼 수사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검 결과 A씨는 목 졸려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며 성교의 흔적이발견됐으나 성폭행으로 단정 지을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폐지를 모아 생활비를 벌며 20년 넘게 혼자 살아온 기초수급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탐문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