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규모 문화휴식공간인 ‘청소년 휴카페’를 설치할 주민 및 단체(법인) 17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주민제안을 통해 접수된 곳이 4개소다. 시는 선정된 단체 및 주민에게 청소년 휴카페 설치 관련 소요예산을 지원한다.
법인 또는 단체로는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즐거운가’, 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 ‘품 청소년 문화공동체’ 등 13개소로 각 4000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주민제안으로 선정된 4곳은 ‘두루두루배움터’(만만한카페), ‘고래이야기’ 등으로 각 500만원씩 지원받게 된다.
시는 청소년휴카페와 관련, 주민제안을 수시로 접수할 계획이다. 주민제안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마을공동체조합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