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은 5일 한국남부발전이 발주한 삼척그린파워 1, 2호기 석탄취급설비 구매입찰에서 300억원대 규모의 운전 및 정비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삼척그린파워 석탄취급설비 운전 및 정비업무는 2014년 1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한전산업이 수행하게된다”면서 “향후 주설비 정비시장의 진출, 해외사업 개발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척그린파워는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약 255㎡ 부지에 석탄화력 및 복합화력의 신기술, 친환경발전소로 건설될 예정이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