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3년 판에 등재됐다. 박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을 거쳐 지난 5월부터 이 병원 심장혈관센터에 몸담고 있다. 박 교수는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 외에도 동맥경화와 연관된 혈관내피세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3대 인명 사전으로, 해마다 의학,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의 저명 인사 및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