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에쓰이에이치에프코리아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카메라모듈, 터치스크린패널 등의 기술경쟁력 확보로 휴대폰사업의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제조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에쓰이에이치에프코리아는 광섬유, 케이블 및 광부품, 전자부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