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삼성중공업은 13일 인도 델리의 빈민가 밀집지역인 드워카 소재 사르보다야 공립학교에 IT(정보기술) 센터를 신설하고, 과학실을 리모델링하는 등 학생들의 과학 교육을 지원한다.
삼성중공업은 임직원 모금액 7500만원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회사가 적립한 7500만원 등 총 1억5000만원을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진은 삼성중공업 직원들이 사르보다야 공립학교 학생들과 함께 학교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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