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현대카드는 매달 1만 원씩 SK텔레콤 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SK텔레콤-현대카드L’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현대카드L 고객이 해당 카드로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전월 40만 원 이상 사용하면 매월 통신비 1만 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월 실적은 본인과 가족카드 이용 실적이 합산 적용되며, 카드를 발급받은 달을 포함한 초기 2개월은 실적에 상관 없이 혜택이 제공된다.
이카드는 신용판매 이용금액 0.2%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SK텔레콤-현대카드L은 여러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다른 통신비 할인 상품들과 달리, 까다로운 조건 없이 체감도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이라고 설명했다.
airins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