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농촌진흥청은 오는 11부터 25일까지 농업과학관에서 ‘다양한 쌀의 변신과 쌀의 모든 것’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쌀의 종류와 효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소비 촉진은 물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농업인 소득증대에 보탬을 주고자 실시하게 됐다.
전시회에는 쌀의 효능과 기능을 4개의 주제로 소개하는 백, 흑, 적, 녹미 등 40여 개 벼 품종과 쌀 가공품 100점, 전국 유명 브랜드 쌀 제품 100점 등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흑미, 적미, 일반벼 등 색깔별 도정체험과 곡물만지기 등의 체험 활동, 여러가지 쌀 가공제품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됐던 전국 유명 브랜드 쌀은 추석을 맞이해 ‘쌀 나눔 본부’, ‘쌀 장독대’ 등을 통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