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64) 씨 등 2명이 서행하는 자동차의 옆으로 슬쩍 붙었다. 그리고 일부러 차와 부딪히는 척하며 지팡이가 부러진 것처럼 꾸몄다.
그리고 “막걸리값이나 하게…”라며 5만원에서 15만원씩 받아 챙겼다.
A 씨 등 2명은 이렇게 수차례에 걸쳐 돈을 챙겨왔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12일 허위로 교통사고를 낸 것처럼 꾸며 운전자들에게 금품을 가로챈 A 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이날 광적면 석우리에서도 똑같은 범행을 시도하다 이를 수상히 여긴 운전자의 신고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