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보고 싶다
[헤럴드생생뉴스] 400회를 넘긴 MBC ‘놀러와’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가지 코너는 방바닥 콘서트를 표방하는 ‘보고싶다’와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 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트루맨쇼’다.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는 국내 최초로 방바닥에서 스타와 맨발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최단거리 토크쇼를 지향한다.
실제로 신발을 벗고 방석 위에 앉은 채 편안한 모습으로 스타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방청할 수 있는 코너 ‘보고싶다’는 게스트의 노래와 이야기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코너로 꾸며진다.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의 첫 번째 주인공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실력파 뮤지션 015B이며, 이어 한국 록의 전설 들국화가 출연한다.
또 하나의 코너는 세대별 남자들의 성장 토크를 표방하는 ‘트루맨쇼’ 이는 20대부터 50대를 대표하는 남자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코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남자들이 모인 만큼 수위를 넘나드는 솔직 대담한 남자들의 토크쇼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놀러와’에서 한 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고정 패널로는 50대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응수와 거침없는 발언으로 40대를 대표하는 권오중, 그리고 전설의 아이돌에서 이제는 유부남이 된 30대 대표 은지원과 혈기왕성한 20대를 대표하는 박재범이 출연한다. 홍일점이자 MC인 김원희 또한 이 코너에서만큼은 남자처럼 수트를 차려입고 토크에 참여한다.
한편 놀러와 보고 싶다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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