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할리우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의 사진 보정 전과 후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미국 온라인 게시판에 메간 폭스의 실제 얼굴과 보정 후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보정 전과 후의 차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보정 전의 회색 눈동자와 울퉁불퉁한 화산(?) 피부가 그대로 드러난 것. 하지만 보정 후 사진에선 메간 폭스는 신비한 초록빛의 눈동자와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동안의 메간폭스와 다르다. 충격적이다”,“이렇게 차이가 나다니”,“아름다운 메간폭스도 보정은 피해갈 수 없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