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이 10일 검찰의 불구속 기소 결정과 관련, “저를 불편해하는 세력이 그동안 어떻게 해서든 저를 옭아매려던 기도는 결국 무산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정 의원은 또한 “앞으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 일이 얼마나 불순하고 엉터리 같은 일이었는지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며 “걱정과 실망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정 의원은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아 왔다. 지난 7월 5일에는 검찰에 출두하면서 “제가 정권을 찾는데 앞장섰다. 그러나 저는 이 정부 내내 불행했다. 그분들은 다누렸지요. 마지막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