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생생뉴스]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병에서 현재 회복 중이며 큰 일이 생긴 것은 아니라고 중국 베이징의 한 정치 전문가가 13일 주장했다.
정치 평론가인 리 웨이둥은 독일의 한 언론(dpa)와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믿을만한 사람으로부터 시진핑이 요즘 잘 지내고 있고 단지 상당히 느리게 회복하고 있을 뿐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리는 중국 관영 잡지 편집자 출신으로 블로그를 보는 독자는 28만명이 넘는다.
리는 “시진핑의 가족과 같은 사람에게서 들었다”면서 “그러나 어떤 병인지는 모르고 심장병이라든지 허리를 다쳤다든지 하는 루머를 확인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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