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18) 군은 지난 달 8일 오전 11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B(26) 씨 등 3명의 여성 차량의 전화번호를 적어 놨다.
그리고 A 군은 이들 여성들에게 전화를 걸어 남녀가 성관계하는 신음 소리 등을 들려줬다.
A 군은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노출되는 것을 꺼려 발신번호 표시제한 장치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식으로 A 군은 모두 62차례에 걸쳐 성관계시 신음소리는 물론 욕설을 하기도 했으며 성관계를 하자고 요구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1일 주차된 차량의 연락처를 보고 음란 전화를 건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로A 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