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톰 크루즈가 할리우드 최고의 갑부로 등극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12개월간 산출한 결과에서 톰크루즈는 7500만 달러(한화 약 846억 원)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1위를 차지했다.
톰 크루즈는 1년 간 7,500만 달러(한화 846억원)을 벌어들여 1위를 차지했다. 주연작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트콜’이 전세계적으로 흥행했기 때문.
지난 해 1위에 올랐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아담 샌들러는 3,700만 달러(한화 417억원)의 이익을 산출해 공동 2위에 올랐다.
벤 스틸러는 3,300만 달러(한화 372억원)로 5위에, 사챠 바론 코헨은 3,000만 달러(한화 338억원)로 6위를 기록했다.
조니 뎁과 윌 스미스는 7, 8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브래드 피트는 2,500만 달러(한화 282억원)의 수익을 거두는데 그쳐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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