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100억원어치 규모의 쌀과 난방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저소득층 2만가구에 기초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쌀, 난방을 지원해 ‘이웃사랑 희망나눔’ 사업을 10월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정몽구재단 관계자는 “평소 정몽구 회장<사진>이 저소득층 인재 육성과 함께 이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큰 관심을 가져 100억원을 투입, 이번 지원사업을 전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뒀다.
김대연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