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외수가 윈드밀을 소화했다.
이외수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 ‘빅뱅 패션’ 검색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이외수는 젊은이들 패션은 물론 윈드밀을 소화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외수는 환하게 웃으며 윈드밀을 하고 있었다.
이외수는 “내가 직접 (윈드밀을) 한거다”고 말한 뒤 곧바로 윈드밀 시범을 보였다. 60대 비보이 이외수에게 모두가 놀랐다.
이어 이외수는 “나도 안어울릴 줄 알았는데 광고주가 너무 좋아하더라. 저 포즈를 지어 보이니 완전히 다 쓰러졌다. 윈드밀 자세도 소화했다”며 “하지만 저 포즈 후 집사람에게 철없는 인간 취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외순느 “나는 한번 필 받으면 눈치 안보는 스타일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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