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스웨디시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FJALLRAVEN)이 자체 개발한 기능성 소재인 G-1000을 사용한 토트팩 넘버원(Totepack no.1)을 출시했다.

피엘라벤의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고 있는 기능성 소재 G-1000은 극지방부터 열대지방까지 모든 환경에 적합하며, 뛰어난 내구성으로 아웃도어 시장에서는 최고의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조직이 치밀해 방풍성능이 우수할 뿐 아니라 통기성 또한 갖추고 있어 아웃도어 활동시 발생하는 수분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생활방수, 자외선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피엘라벤을 대표하는 소재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피엘라벤에서 선보인 토트팩 넘버원은 앞서 소개했던 G-1000소재를 사용한 3 in 1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인상적인 제품이다. 가죽 끈을 이용해 핸드백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방 본체와 동일한 소재를 사용한 긴 어깨끈을 이용해 숄더백과 백팩으로도 착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또한 넉넉한 용량으로 책이나 소품 등의 수납에도 용이하고, 가방 내부에 마련된 별도의 포켓을 이용해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 직장인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쉬하면서 멀티플한 기능으로 실용성을 살린 토트백은 레드, 그린, 네이비, 블랙 등의 다양한 컬러가 마련되어 있으며, 캐주얼이나 비즈니스 룩에 함께 코디해도 잘 어울린다.

아웃도어 뿐 아니라 일상까지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토트팩넘버원은 12만9000원으로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의 홈페이지(www.fjallraven-korea.co.kr) 및 백팩커스 롯데백화점 (명동영프라자1F, 노원, 관악, 청량리, 인천, 대전, 광주, 부산본점, 부산센텀, 부산광복), 쿤덴샵 현대백화점(목동, 천호, 신촌), 쿤덴샵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 등의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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