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생명보험협회는 19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오수상 전 금융감독원 국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 신임 부회장은 1956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볼스테이트 대학에서 보험수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보험계리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1984년 보험감독원에 입사한 이후 2008년 금융감독원 손해보험서비스국장, 2009년 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5년 9월 20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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