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최경주가 설립한 최경주 재단과 정보기술업체 EMC는 경기도 여주에 두번째 ‘꿈의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경주 재단과 EMC는 여주 금사지역 아동센터에 문을 연 도서관에 1000여만원 상당의 아동, 청소년 추천도서를 기증하고 인터넷교육을 실시했다. 도서 기증 관련 문의 최경주재단 (02) 556-1026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