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일본 현지 소주 생산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다.
하이트 진로는 19일 ‘일본 소주공장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는 세계 스피리츠 판매량 1위 회사로서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주류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중에 있다”며 “이런 정책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현지 생산공장의 인수를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어 “현재 일본 국내 회사를 소개받아 검토중에 있으나 피인수 회사, 인수 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