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변형된 인간 종양 괴사 인자 수용체-1 폴리펩티드 또는 그의 절편 및 그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생체내(in vivo) 또는 생체외(ex vivo)에서 종양 괴사인자와 결합하는 변형된 인간 종양 괴사인자 수용체-1(human tumor necrosis factor receptor-1) 폴리펩티드 또는 그의 절편에 대한 발명”이라며 “아미노치환기술(ResisteinTM)을 적용해 결합력 및 단백질 분해효소 저항성을 개선시킨 국소 염증질환 치료용 바이오베터”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특허 활용계획과 관련,“안구건조증 및 포도막염과 같은 안과용 국소염증 치료제로 개발중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약효 확인했으며, 전임상준비중”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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