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하다 해고된 수영안전요원 15명의 복직을 부탁했다.
싸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MTV와의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난 여기서 신참이다. 여기서 톱스타가 될 때 그들을 도와주고 싶다”며 “그들의 패러디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패러디 영상을 봤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패러디 영상을 봤다”며 “너무 잘 만들어졌는데 이런 일이 생겨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싸이는 “해고된 직원들은 근무 외 시간에 패러디 영상을 만들었다”며 “만약 당신이 날 안다면 그 직원들을 모두 선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몬트시 시립수영장 수영안전요원 15명은 지난 10일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라이프가드 스타일’ 영상을 올려 해고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